법륜 스님의 행복을 읽고 나의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어 기록을 해봅니다.
농부가 자기 기대와 고집을 내려놓지 못하면 농사짓는 게 힘든 것처럼 우리 삶도 마찬가지예요. 주변 환경은 늘 변합니다. 그런데 이건 이래야 하고 저건 저래야 한다는 바람과 고집을 내려놓지 못하면, 환경과 조건에 따라 끝없이 흔들리게 되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만약 내가 어떤 상황이 힘들다면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서 어긋나서이지 않을까. 다만 왜 그 기준에 집착을 해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는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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